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주우식 부사장(IR팀장)은 25일 열린 2/4분기 실적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소니를 비롯한 대형 TV 거래선 3곳에 공급하는 비중이 85%"라며 "LCD를 감산할 이유는 없다"라고 밝혔다.
그는 다만 여러 수요 여건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시장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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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주우식 부사장(IR팀장)은 25일 열린 2/4분기 실적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와 소니를 비롯한 대형 TV 거래선 3곳에 공급하는 비중이 85%"라며 "LCD를 감산할 이유는 없다"라고 밝혔다.
그는 다만 여러 수요 여건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시장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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