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옥수수수염차, 2년 만에 2억5천만병 판매

광동옥수수수염차, 2년 만에 2억5천만병 판매

홍기삼 기자
2008.08.27 10:29

판매 달성 기념해 김태희 디자인 패키지 한정판 발매

광동옥수수수염차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2억5000만병(340ml 기준)을 돌파했다.

지난 2006년 7월 시장에 첫 선을 보인 광동옥수수수염차는 1년만인 2007년에만 450억원의 매출(출하가 기준)을 올린 후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지속했다. 올해 8월에는 출시 2년 만에 차 음료로는 기록적인 수치인 누계판매 2억5000만 병을 돌파했다.

광동제약(6,160원 ▲40 +0.65%)은 2억5000만병 판매 달성 기념으로 패키지에 광고모델인 ‘김태희’가 인쇄된 디자인의 광동옥수수수염차 제품을 9월부터 2개월간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기존의 고전적 분위기에 현대적 분위기의 김태희 모델을 활용해 새롭게 디자인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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