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6,160원 ▲40 +0.65%)은 기존 스포츠이온음료에 비타민C를 함유, 운동 중에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운동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500 Sports-C’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스포츠음료에 비해 단맛을 줄이고 비타민C 500mg를 함유해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휴대가 간편하고 냉장보관이 좋은 240ml 캔 제품이 먼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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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6,160원 ▲40 +0.65%)은 기존 스포츠이온음료에 비타민C를 함유, 운동 중에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운동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500 Sports-C’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스포츠음료에 비해 단맛을 줄이고 비타민C 500mg를 함유해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휴대가 간편하고 냉장보관이 좋은 240ml 캔 제품이 먼저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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