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최근 급락장세에서는 경기방어주 성격의 종목이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며KT(53,300원 ▲400 +0.76%), S-oil,KT&G(168,600원 ▼1,100 -0.65%),롯데칠성(98,400원 ▼300 -0.3%),한국전력(37,550원 ▲550 +1.49%), 동아제약, LG패션, 현대백화점, 웅진코웨이,한전KPS(45,750원 ▲1,450 +3.27%)를 경기방어주 '10선'으로 꼽았다.
장준호 현대증권 연구원은 위 종목들이 최근 급락장세에서 선방하며 오히려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을 기록하고 있어 당분간 변동성 장세에서 선방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연구원은 "경기에 상관없이 이익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과 특히 일부 종목의 경우 정부 감세안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대부분 자산가치 역시 우량하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현대증권이 꼽은 경기방어주 10선의 주요 투자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