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최근 급락장세에서는 경기방어주 성격의 종목이 부각될 가능성이 크다며KT(61,400원 ▲1,000 +1.66%), S-oil,KT&G(160,000원 ▲800 +0.5%),롯데칠성(117,600원 ▲3,600 +3.16%),한국전력(43,700원 ▲2,050 +4.92%), 동아제약, LG패션, 현대백화점, 웅진코웨이,한전KPS(58,500원 ▲3,000 +5.41%)를 경기방어주 '10선'으로 꼽았다.
장준호 현대증권 연구원은 위 종목들이 최근 급락장세에서 선방하며 오히려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을 기록하고 있어 당분간 변동성 장세에서 선방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연구원은 "경기에 상관없이 이익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과 특히 일부 종목의 경우 정부 감세안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대부분 자산가치 역시 우량하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현대증권이 꼽은 경기방어주 10선의 주요 투자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