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먼브러더스의 M&A(인수합병) 사업의 헤드인 마크 샤피르가 씨티그룹으로 옮긴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마크 샤피르는 지난 수주간 씨티그룹의 제의를 받아온 끝에, 리먼의 북미 IB사업부를 영국 바클레이에 매각하는 협상을 마무리하고 배를 갈아타게 됐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