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 1200원원대로 급락했다. 14일 국제금융시장관계자들에 따르면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209.5원에 거래를 마쳤다. 1개월 스왑포인트가 최근 마이너스 6.50원 수준임을 감안할 경우 전날 현물환 종가 1238.0원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이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