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역외 시장에서 1200원원대로 급락했다. 14일 국제금융시장관계자들에 따르면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209.5원에 거래를 마쳤다. 1개월 스왑포인트가 최근 마이너스 6.50원 수준임을 감안할 경우 전날 현물환 종가 1238.0원보다 20원 이상 낮은 수준이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