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미국의 메이저 이동통신업체인 스프린트넥스텔 인수설을 부인했다.
이규빈SK텔레콤(98,300원 ▲2,400 +2.5%)재무지원실장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국내 이통시장의 보급률이 93% 수준으로 포화상태에 도달, 성장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시장에 늘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미국 메이저 이통사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앞으로 신중하게 투자의사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SK텔레콤이 미국의 메이저 이동통신업체인 스프린트넥스텔 인수설을 부인했다.
이규빈SK텔레콤(98,300원 ▲2,400 +2.5%)재무지원실장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국내 이통시장의 보급률이 93% 수준으로 포화상태에 도달, 성장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시장에 늘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미국 메이저 이통사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앞으로 신중하게 투자의사를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