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빈SK텔레콤(98,300원 ▲2,400 +2.5%)재무지원실장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지분법평가손은 418억원이었다”며 “SKC&C 부분을 제외한 지난해 2000억원정도를 올해도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추가적인 요금인하 가능성과 관련, “망내할인을 비롯해 유무선결합상품 활성화 등으로 요금인하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에서 자율적인 요금경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추가적인 요금인하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