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255,500원 ▲2,500 +0.99%)는 윤송이 최고전략책임자를 비롯해 계열사 5명의 직원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음에 따라 정관 10조의 3에 의거해 자동소멸, 총 1만6750주에 대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취소한다고 11일 공시했다.
김병근 기자
2008.11.11 17:56
글자크기
엔씨소프트(255,500원 ▲2,500 +0.99%)는 윤송이 최고전략책임자를 비롯해 계열사 5명의 직원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음에 따라 정관 10조의 3에 의거해 자동소멸, 총 1만6750주에 대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를 취소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