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 대표이사 신덕철 안재흥

이랜드건설, 대표이사 신덕철 안재흥

최종일 기자
2008.11.27 12:17

이랜드건설은 대표이사가 신덕철에서 안재흥 신덕철 2인으로, 이사는 박성수 박원일에서 박원일 1인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