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건설은 대표이사가 신덕철에서 안재흥 신덕철 2인으로, 이사는 박성수 박원일에서 박원일 1인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