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에 대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개시가 결정됐다. 시중은행·보험사 등 채권단이 3일 오전 10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시작된 1차 채권단회의를 열고 C&중공업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C&중공업의 금융권 채무는 총 4500억원 가량이며, 이날 회의에 참석한 채권금융기관은 18곳이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