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에 대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개시가 결정됐다. 시중은행·보험사 등 채권단이 3일 오전 10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시작된 1차 채권단회의를 열고 C&중공업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C&중공업의 금융권 채무는 총 4500억원 가량이며, 이날 회의에 참석한 채권금융기관은 18곳이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