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12일 다음주 한국투자증권이 발행을 주관하는 현대제철 89회차 1000억원을 포함, 총 30건 1조344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이 예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주(8일~12일) 회사채 발행계획인 17건 2조9230억원과 비교해 발행건수는 13건이 증가했지만 발행금액은 1조8886억원이 감소했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자산유동화증권(ABS)이 19건 2315억원이었고, 무보증 일반사채 10건 6500억원, 무보증 외화표시채권(엔화)이 1건 1529억원이었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7215억원, 차환자금 3129억원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