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통신 이내흔 회장, 장녀에게 지분 0.46% 증여

현대통신 이내흔 회장, 장녀에게 지분 0.46% 증여

정영일 기자
2009.01.09 15:11

현대통신(8,370원 ▲460 +5.82%)이윤정 상무는 9일 부친인 이내흔 회장에게 회사 지분 0.46%를 증여받아, 지분율이 0.58%가 됐다고 공시했다. 이 상무는 이 회장의 장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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