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7,600원 ▲80 +1.06%)의 사무용가구 전문 브랜드 네오스가 신제품 책상 '에피온'과 의자 '레이나', '레이'를 올해 주력 상품으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 제품은 모두 굿디자인(GD) 마크를 획득했고 에피온은 한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핀업디자인' 어워드를 수상,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편의성 면에서 모두 인정받은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에피온은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모듈을 조합해 효율적인 사무 환경에 적합하고 의자 레이, 레이나 제품은 인체 곡선을 디자인 모티브로 해 편안함과 장식성을 두루 갖췄다.
회사 관계자는 "의자 제품은 특히 3차원 인체 공학 설계로 다양한 체형에도 안락함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