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OPC는 16일 김상화 대표이사 회장이 보유지분 95만주(6.21%)를 장남인 김한성씨에게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상화 회장의 보유지분은 기존 16.22%에서 10.01%로 감소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 조세호, 최준희 결혼식 사회자로 포착…살오른 모습 "그만해요" 거절했는데...30대 남성 '특정 부위' 만진 40대 여성 "10억 줄게 손자 이름 이걸로 해"...'촌스럽다' 반대하는 아내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