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화 백산OPC 회장, 보유지분 6.21% 장남 증여

김상화 백산OPC 회장, 보유지분 6.21% 장남 증여

임상연 기자
2009.01.16 11:31

백산OPC는 16일 김상화 대표이사 회장이 보유지분 95만주(6.21%)를 장남인 김한성씨에게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상화 회장의 보유지분은 기존 16.22%에서 10.01%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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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 미래산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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