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OPC는 16일 김상화 대표이사 회장이 보유지분 95만주(6.21%)를 장남인 김한성씨에게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상화 회장의 보유지분은 기존 16.22%에서 10.01%로 감소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