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준KTF재무관리부문장(전무)은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지분법 평가손실은 182억원으로 KTFT 77.4억 손실, KTF M&S 29.7억 이익, U모바일 76.8억 손실 등이 반영됐다”며 “올해 지분법평가손은 2008년 보다 전체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