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올해 지분법평가손 전년대비 줄어들 것"

속보 KTF, "올해 지분법평가손 전년대비 줄어들 것"

송정렬 기자
2009.01.28 11:28

조화준KTF재무관리부문장(전무)은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지분법 평가손실은 182억원으로 KTFT 77.4억 손실, KTF M&S 29.7억 이익, U모바일 76.8억 손실 등이 반영됐다”며 “올해 지분법평가손은 2008년 보다 전체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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