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컴퓨터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초소형 미니PC '탱고 미니 아톰'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185mm X 세로 250mm X 두께 70mm 크기에 불과하고, 공간 활용도에 따라 가로로 뉘워놓을 수도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이 제품은 깔끔한 블랙색상에 피아노 코팅처리로 마감했으며, 전력효율이 높고 소음도 적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성주컴퓨터 박종학 사장은 “ 탱고 미니 아톰은 세컨드PC 대중화 및 오피스 환경에 최적화된 PC"라며 "특히 사무실 환경에서 공간활용도가 탁월해 이 제품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기간망 2중화 사업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