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이라크를 전격 방문해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기자회견을 하던 부시 대통령이 이집트 방송국 소속 기자가 벗어던진 신발을 가까스로 피하면서 몸을 숙이고 있다. 이 기자는 "이별의 키스이다"며 신발을 벗어던졌고, 곧바로 밖으로 쫓겨나갔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