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이라크를 전격 방문해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기자회견을 하던 부시 대통령이 이집트 방송국 소속 기자가 벗어던진 신발을 가까스로 피하면서 몸을 숙이고 있다. 이 기자는 "이별의 키스이다"며 신발을 벗어던졌고, 곧바로 밖으로 쫓겨나갔다. 독자들의 PICK! '모친 절연→사기 구속' 장윤정 신곡에 담긴 속내..."하늘 보며 원망"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청혼 받은 지 하루 만에"...캠핑하던 20대 여성, 불곰 덮쳐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