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6,250원 ▲150 +2.46%)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84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243억원으로 12% 늘어난 반면 당기순손실은 1436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보다 손실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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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6,250원 ▲150 +2.46%)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84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243억원으로 12% 늘어난 반면 당기순손실은 1436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보다 손실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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