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7,600원 ▲80 +1.06%)가 광주광역시에 대규모 직영 전시장을 오픈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종합전시장은 총 5층 건물로, 1층부터 4층까지는 가정용 가구 브랜드 '리바트'와 사무용가구 브랜드 '네오스'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리바트측은 직영전시장을 통해 가정용가구'리바트'와 사무가구 '네오스'의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리바트는 광주종합전시장과는 별도로 광주 중흥동에 주방가구 브랜드 '리첸'의 대형 전시장도 최근 오픈했다.
이 전시장은 건축 자재 업체들이 몰려 있는 중흥동에서 130평 규모로 문을 열었다. 주방 가구 하이리빙 시리즈와 붙박이장, 현관장, 시스템 드레스룸 등이 전시돼 주방 인테리어에 대한 원스톱 구매와 상담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리바트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리바트와 네오스, 리첸 전시장을 활용해 호남 지역 영업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