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엘시디는 16일 판교실리콘파크 A-1-7지역에 대한 신규시설투자를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태산엘시디는 지난 2007년 12월4일 부로 연구단지 신축을 위한 시설투자를 진행해왔지만, 워크아웃이 개시됨에 따라 판교실리콘파크조성조합에서 사업지속여부에 대한 결정을 요청해 와 더 이상 투자 진행하지 않고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동하 기자
2009.02.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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