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회장, 3년만에 미국 방문

정몽구회장, 3년만에 미국 방문

강효진 기자
2009.02.17 12:26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3년만에 미국 현지 공장을 방문해 글로벌 현장 경영을 계속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정 회장이 오는 24일 오전 뉴욕으로 출국해 27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현대차 앨라배마공장과 기아차 조지아 공장 건설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의 미국 현지 공장 방문은 지난 2006년 2월 이후 3년만으로 이번 방문에서 정 회장은 생산과 판매 현황 등을 보고 받고 사업 전략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정 회장은 이달 초 현대기아차 유럽 생산기지와 러시아 판매 현장을 둘러보고 판매 상황을 점검하는 등 글로벌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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