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114,400원 ▲300 +0.26%)은 23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피치로부터 국제 신용등급을 각각 ‘A3’와 ‘A-‘로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등급전망은 양사 모두 ‘안정적(stable)’으로 평가받았다.
박희진 기자
2009.02.23 11:17
글자크기
롯데쇼핑(114,400원 ▲300 +0.26%)은 23일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피치로부터 국제 신용등급을 각각 ‘A3’와 ‘A-‘로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등급전망은 양사 모두 ‘안정적(stable)’으로 평가받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