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주말시황 전망도 적중?

김동섭 주말시황 전망도 적중?

MTN 기자
2009.03.02 19:15

"주초 단기바닥...반등가능성 크다"

지난해 10월 코스피 1000 붕괴를 정확히 예측해 화제를 모은 '파워강좌' 김동섭 소장의 최근 전망처럼 코스피가 또다시 1000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소장은 지난달 코스피가 1200포인트를 넘으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추가 상승을 예상할 때, MTN 생방송 프로그램인 '장철의 마켓온에어'와 '오후의 투자전략'에 출연해 외롭게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일 현재미국 다우지수가 7000선을 위협하고 코스피도 '3월 위기설'이 낳은 환율 폭등의 여파로 급락, 1000선 붕괴에 대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달여 전부터 시장의 반등조짐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120일선 (1226p)을 돌파하지 않으면 추세가 아니라고 분석한 김소장의 전망은 적중한 셈입니다.

☞'단기 바닥후 반등온다' 김동섭소장 적중시황 바로가기

MTN은 투자자들의 요청에 따라 김동섭 소장의'온라인 주말 시황반'을 개설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에 실시되는 주말 시황반에서 김소장은 금요일 밤 미국장을 정리하면서 다음 한주를 전망합니다.

지난 1일 강연에서 김소장은 1,000p에서 1,025p사이에 코스피 단기바닥이 올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후 1,130p까지 반등이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환율도 3일 (월요일) 꼭지를 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3일 환율은 김소장 말처럼 1596원까지 치솟아 오른후 1570원으로 마감 했습니다.

김소장은 미국도 지난 금요일(27일) 단기 바닥을 친 것으로 보면서 이번주 초 장중 7000 붕괴 후 되돌아 올라올 확률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모두가 두려움에 떠는 지금, 김동섭 소장은 단기바닥에 대한 진단과 함께 다시 반등을 이야기합니다.

더 자세한 시황에 대한 이야기는 MTN 홈페이지에서 김동섭 소장의'온라인 주말시황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VOD로 볼 수 있습니다.

3월8일 일요일 저녁7시에도 '김동섭 소장의 온라인 주말시황반'은 계속 됩니다. 온라인 생방송이기 때문에 참여자의 실시간 질의, 응답도 가능합니다. 투자의 나침반을 찾는 투자자 여러분에게 좋은 길잡이 될것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