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오후의투자전략]김동섭소장의 파이널전략
국내시장의 현재 상황을 보면 환율은 꼭지를 찍은 모습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지수는 단기바닥을 찍은 모습으로 예상되므로 일단은 현금보다는 현물 비중을 좀 늘려 볼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일봉상으로 현재의 지점에서는 바닥이 오늘로서 시간의 변곡점은 도래가 한 것으로 보여지며 아마 반등이 들어올 확률이 상당히 높아 보이고 그 반등의 높이가 그리 높지는 않아 보이는데 1130p정도까지 반등을 준 후에 재차 밀릴 소지가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들어가더라도 현금을 전량이 아닌 50%정도 선에서만 물량을 매매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보여 집니다.
그리고 재차 말일정도 내지 4월초정도 되어야 대바닥이 출회할 것으로 보여지므로 만약에 대바닥이 출회한다면 아마도 미국증시가 9400p정도까지 되돌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고 이에 맞추어 국내시장도 상당폭 상승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반등을 주고 난 다음에 재차 눌림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면서 시장대응 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강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MTN은 투자자들의 요청에 따라 김동섭 소장의'온라인 주말 시황반'을 개설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에 실시되는 주말 시황반에서 김소장은 금요일 밤 미국장을 정리하면서 다음 한주를 전망합니다.
지난해 10월 코스피 1000 붕괴를 정확히 예측해 화제를 모은 '파워강좌'김소장은 지난 1일 강연에서 코스피 단기 바닥이 1,025p에서 1,000p사이에 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미국도 주초 장중 7000 붕괴후 되돌릴 확률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소장의 온라인 주말시황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이미 방송된 지난 1일방송도 VOD로 보실수 있습니다.
3월8일 저녁7시 MTN 홈페이지'김동섭 소장의 주말시황반'에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