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64,400원 ▲1,300 +2.06%)은 씽크풀과 손잡고 개인방송 서비스 '아프리카'와 씽크풀 홈페이지를 활용한 인터넷 증권방송 서비스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나우콤은 인터넷 방송 호스팅 서비스 아프리카 '오픈TV'를 통해 씽크풀 홈페이지에 기업 IR 전용 인터넷 방송국을 구축키로 했다.
기업 IR 방송은 각 기업의 정보 방송, 금융사와 증권사의 상품 소개 방송, 주식 정보 방송, 기업 행사 방송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증권정보 제공 사업을 하고 있는 개인이나 사업자에게 인터넷 방송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진행키로 했다.
나우콤은 씽크풀에 '오픈TV'로 제공되는 방송을 아프리카에서도 동시 생중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