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223,000원 ▲500 +0.22%)김진수 대표는 "설탕가격은 석유처럼 원가 상승에 따라 즉각적인 가격 반영이된 '원가 연동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설탕 가격 발표 인상후 최근 환율이 안정 기미를 보였고 고통분담 차원에서 가격 인상을 유보했다"며 환율변화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또한 설탕 가격 인상안은 완전 철회가 아니며, 오늘행사와는 별개로 계속 환율이 올라가면 다시 설탕 값을 올릴 수밖에 없다고 김사장은 밝혔습니다.
한편, CJ인재원에서 열린 상생협약 선포식에서 각계 대표들은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실질적인 상생이 필요하다며 이번 선포식이 초석이 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