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가계의 이자부담 경감과 서민금융 지원 등 은행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신규 개인주택담보대출 금리를 6일부터 최고 1.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우선 주택담보대출 영업점 판매마진율을 0.5%에서 0.3%로 0.2%포인트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가산금리 항목도 최대 0.45%포인트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담보대출 우대금리 항목은 최대 0.4%포인트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우리은행은 정부의 서민금융지원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500만 원 이하 신용대출에 부과하던 가산금리 0.5%포인트도 폐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