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계일류상품 중 30개를 선정해 중점적인 해외 홍보에 들어갑니다.
지식경제부는 "세계일류상품 중 자체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시장점유율과 수출실적 그리고 해외인지도 등을 종합 평가해 '월드베스트브랜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11월 기업규모와 업종 등 부분별로 제품 총 30개 내외가 선정되며 이 제품에는 인증마크 사용과 해외홍보,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지경부는 또 기존에 선정된 세계일류상품 생산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