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푸르덴셜자산운용 대표, MTN 개편특집대담]14일 오후 6시30분
이창훈 푸르덴셜자산운용 대표는 변동성이 큰 증시에서 성공하려면 대중과 반대로 가는 역발상 투자와 함께 투자종목과 시기를 나누는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MTN 봄맞이 편특집 특별대담 '이창훈 대표의 이기는 투자전략'에서 지난해 중국을 비롯한 해외펀드 붐이 일었을 때 뒤따라간 것보다 환매한 것을 볼 때 대중과 반대로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나 하락했을 때 자기 스스로를 보면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은지를 냉정하게 살펴보면 역발상 투자로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투자를 할 때는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와 목표수익률 등을 정해놓아야 하며, 적립식 펀드처럼 기간을 분산해 투자하는 방법 등이 투자의 성공 요소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창훈 푸르덴셜 자산운용 대표와의 특별대담은 오늘(14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며 방송시간 이후에는 MTN 홈페이지(www.mtn.co.kr)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