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 벨기에에서 열린 주류ㆍ식품경연대회인 '2009 몽드셀렉션'에서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진로의 '동의보감 복분자주'는 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매실주 '매화수'는 같은 부문 금상을 차지해 이 부문에서 최고상을 휩쓸었습니다.
또한 진로가 일본에 수출하는 증류식 소주 '프리미엄 진로 오츠'는
증류주&리큐르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몽드셀렉션'은 IWSC, S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알려졌으며 진로는 지난 해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가 대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2년 연속 몽드셀렉션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