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홍 LS그룹 회장을 비롯한 LS 경영진들이 유럽을 방문해 현지에서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LS그룹은 "경영진들이 지난 20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인 하노버 메세를 참관한 데 이어 22일에는 자회사인 슈페리어 에식스의 독일 공장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LS그룹은 하노버 메세에서 한국기업으로는 가장 큰 전시공간을 마련해 초전도케이블과 지능형 송전 운영시스템, 친환경 자동차부품 등 신재생 에너지 솔루션을 출품했습니다.
구 회장은 행사에 참석해 "유럽시장이 요구하는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제품군을 구축하는데 많은 자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