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33,200원 ▼1,300 -0.97%)가 출시한 풀터치폰 '쿠키'와 폴더폰 '롤리팝'이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200만대 이상 판매된 쿠키폰은 국내에서만 하루 최대 5000대가 개통되며 출시 1달만에 누적 판매량 14만대를 기록했습니다.
롤리팝폰도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대를 기록했으며 하루 최대 3500대 개통 기록을 세웠습니다.
LG전자는 연령과 구매 성향 등을 감안해 고객층을 세분화한 마케팅 전략이 적중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