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한국전력공사, 카작무스사 등과 카자흐스탄 발하쉬 발전소 건설 및 운영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에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