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375,500원 ▼7,500 -1.96%)는 28일 호주의 주요 철광석 생산업체 리오틴토사와 올해 철광석 구매가격에 대해 분광의 경우 32.95% 인하된 톤당 58.2달러, 괴광의 경우 44.47% 인하된 68.8달러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가격은 신일본제철철이 리오틴토와 합의한 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
포스코는 리오틴토사 외에 호주 BHPB사, 브리잘 발레(VALE) 등 주요 원료 공급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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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375,500원 ▼7,500 -1.96%)는 28일 호주의 주요 철광석 생산업체 리오틴토사와 올해 철광석 구매가격에 대해 분광의 경우 32.95% 인하된 톤당 58.2달러, 괴광의 경우 44.47% 인하된 68.8달러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가격은 신일본제철철이 리오틴토와 합의한 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
포스코는 리오틴토사 외에 호주 BHPB사, 브리잘 발레(VALE) 등 주요 원료 공급사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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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