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221,500원 ▲1,000 +0.45%)게임포털 한게임은 캐주얼 게임 '포포조이'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CBT)를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실시한다.
'포포조이'는 앙증맞은 캐릭터 1종으로 슈팅게임, 퍼즐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 5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5종 중 △회전 맵에서 대포로 상대방을 맞추는 슈팅게임 '슈팅서클'과 △같은 동물모양 블록을 맞추는 퍼즐게임 '주크로스' △농장의 과일과 야채를 두고 벌이는 아케이드 대전 '팜팜' 등 3종을 우선 공개한다.
포포조이의 개발사 탑픽의 신봉철 이사는 "포포조이는 누구나 좋아할만한 귀엽고 깜찍한 그래픽과 손쉽게 배울 수 있는 간단한 조작법이 큰 강점"이라며 "여성 유저나 평소 게임을 잘 즐기지 않는 이용자들도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테스터가 되고 싶은 사용자들은 서비스 기간 중 포포조이 홈페이지(popozoy.hangame.com)에서 실시되는 간단한 설문조사에 응모하기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