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포포조이' 비공개테스터 모집

한게임, '포포조이' 비공개테스터 모집

장웅조 기자
2009.06.19 11:33

NHN(221,500원 ▲1,000 +0.45%)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캐주얼게임 '포포조이(舊 조이서클)의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할 게이머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테스트 기간은 6월 30일부터 7월 12일까지다.

탑픽이 개발한 '포포조이'는 슈팅, 퍼즐, 아케이드 대전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 5종을 멀티 플레이로 구현함으로써 캐주얼게임의 아기자기한 재미를 여럿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귀여움을 강조한 캐릭터들도 여럿 등장한다.

테스터 지원 신청은 '포포조이'의 공식 홈페이지(popozoy.hangame.com)에서 하면 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5가지 게임 중 △회전 맵에서 대포로 상대방을 맞추는 슈팅게임 '슈팅서클' △같은 모양의 블록을 3개 이상 맞추면 블록이 사라지는 퍼즐게임 '주크로스' △제한된 시간 안에 농장의 과일과 야채를 가장 많이 획득하면 승리하는 '팜팜' 등 3종을 우선 공개할 예정이다.

김석환 NHN 사업부장은 "포포조이란 '즐거움을 위해(For Joy) 모인 사람들'이라는 의미"라며 "타이틀에 담긴 뜻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게임을 플레이하며 일상의 걱정과 스트레스를 잊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놀이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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