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개성에서 제3차 남북실무회담이 열립니다.
우리측 대표단은 오늘 회담에서 장기 억류 중인 현대아산 직원 유씨 조속 석방과 기숙사, 탁아소 건설 등 공단운영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일단 토지임대료와 임금 인상에 대한 북측의 무리한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북측은 이를 강력히 요구할 것으로 보여 '마라톤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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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 개성에서 제3차 남북실무회담이 열립니다.
우리측 대표단은 오늘 회담에서 장기 억류 중인 현대아산 직원 유씨 조속 석방과 기숙사, 탁아소 건설 등 공단운영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일단 토지임대료와 임금 인상에 대한 북측의 무리한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북측은 이를 강력히 요구할 것으로 보여 '마라톤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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