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텍(21,100원 ▼500 -2.31%)이 평판형 엑스레이 디텍터가 미국 FDA 인증을 통과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5일 오전 코스닥시장에서 바텍은 전날 대비 9.5% 가량 뛴 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텍은 지난해 삼성SMD와 공동개발을 통해 최초로 개발 양산중인 평판형 엑스레이 디텍터가 생물학적 안정성 시험등 다양한 시험과 심의를 통해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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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21,100원 ▼500 -2.31%)이 평판형 엑스레이 디텍터가 미국 FDA 인증을 통과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5일 오전 코스닥시장에서 바텍은 전날 대비 9.5% 가량 뛴 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텍은 지난해 삼성SMD와 공동개발을 통해 최초로 개발 양산중인 평판형 엑스레이 디텍터가 생물학적 안정성 시험등 다양한 시험과 심의를 통해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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