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株, 성장에 기반한 장기투자 필요

게임株, 성장에 기반한 장기투자 필요

이형길 MTN 기자
2009.09.29 13:36

신한금융투자는 "게임 산업 무역수지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과거의 투자 패턴인 테마주 수준의 접근이나 단기투자가 아닌 실적을 확인한 장기투자가 필요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연구원은 오늘 거래소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내년 게임 산업 수출액은 휴대폰 1400만대 판매량과 맞먹을 것"이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 산업은 2012년까지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우선 추천주로는 중국 게임 산업 진출이후 로열티 수입이 증가될 것으로 보이는네오위즈게임즈(25,400원 ▲150 +0.59%)를 꼽았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