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올해 성장률도 -1.4%→-1.1%
국제통화기금(IMF)이 내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할 것이라고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가 보도했다.
한델스블라트는 30일 익명의 IMF 관계자와 독일 정부 관계자를 인용, IMF가 내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2.5%에서 3.1%로 상향 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IMF는 또 올해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의 -1.4%에서 -1.1%로 상향할 것으로 보인다.
IMF는 새 국제경기전망 보고서를 다음달 1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연차 총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