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0포인트 넘게 오르는 가운데 증권주가 급등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11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전일대비 3.33% 올랐다. 전 업종 중 상승폭이 가장 크다. 지난달 10월28일 7거래일만에 2600대를 회복했다.
대우증권(69,500원 ▼900 -1.28%)이 5.43% 올랐고삼성증권(95,300원 ▼700 -0.73%),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동양증권 등이 3%대 상승세다.
지난달 증시 조정 속에 하락폭이 컸던 증권주가 시장이 반등하면서 상승 탄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