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53,100원 ▼300 -0.56%)는 LG Philips Display, USA, Inc. 파산재단의 파산관재인이 제기한 '특혜적 양도의 취소 및 회복 청구 소송'과 관련, "5700만달러 규모 소송이 있었는데 관재인과 90만달러 선에서 합의해 소송이 종결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권화순 기자
2009.11.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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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53,100원 ▼300 -0.56%)는 LG Philips Display, USA, Inc. 파산재단의 파산관재인이 제기한 '특혜적 양도의 취소 및 회복 청구 소송'과 관련, "5700만달러 규모 소송이 있었는데 관재인과 90만달러 선에서 합의해 소송이 종결됐다"고 2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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