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핫라인] 박상희 소장의 투자전략
[시황]
두바이발 쇼크로 글로벌 증시 급락세 시현중.
두바이월드의 모라토리엄 관련 시장분석.
->유럽증시, 두바이월드 관련 금융리스크 노출로 급락.
국내증시 또한 동반 하락. 아시아 시장도 동반 하락중(2~3%)
->BIS에 따르면, 2009년 2분기 현재 UAE로 집계된 해외 대출을 포함한 채무 규모는 총 1230억 달러. 이 중 유럽은행들이 886억 달러로 72%, 영국 502억 달러, 프랑스 113억 달러, 독일 106억. 미국 106억 달러, 일본 89억 달러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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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로 유럽권 금융기관 손실 노출 될듯(현재 최대 예상 400억달러선)
->국내 금융사 및 건설사 두바이 익스포져 제한적
->두바이 문제가 국내증시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유럽계 은행의 손실에 따른 투자위축 및 불확성이 문제.
전망)원칙은 불확실성 해소후 대응하는 것이 맞음. 그러나 이번 사태가 과거 아시아 위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문제로 비화되지는 않을 것. 단기쇼크후 점차 안정을 찾아 나갈 전망.
[기술적 분석]
- 추세전환 실패, 기존 하락추세대로 진입. 전저점 전후의 지지여부 중요
- 과거 추세전환과정속 120일선 일시 이탈 OR 전저점을 확인하는 수준에서 급락 마무리.
[수급 동향 분석]
- 외국인 현물 매도속, 선물쪽에서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 헷지 진행중
오늘 금융리스크 부각되면서 주로 금융주 중심 매도 강화중. 오히려 건설은 관망세
- 개인, 급락이용 매수기회로 대응중
- 기관, 프로그램 매수유입 불구 매도중
=>수급상 외국인들의 움직임이 중요. 일단 오늘은 첫날이라 헷지에 주력하는 모습
외국인 현선물 시장에서의 방향성 점검후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할 듯
투자전략)단기쇼크의 가능성에 무게 두고 있음. 투매로 대응하기 보다는 주식 보유자는 우량주 중심 홀딩 유지. 매수는 급락이용 분할매수 또는 불확실성 해소후 진입해도 늦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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