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건강보험개혁법안의 상원 통과가 확실시된다는 소식에 22일 헬스케어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9시13분 현재인포피아(6,470원 ▼140 -2.12%)가 4.0% 상승하고코오롱아이넷은 3.2%,비트컴퓨터(4,300원 ▲30 +0.7%)는 1.8% 올라 전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민주당 상원은 크리스마스 전 건보개혁법안을 통과한다는 시한을 설정했다. 개혁안은 향후 10년간 8290억달러를 들여 전 국민의 94%가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국내에서도 IT 기술을 바탕으로 한 U-헬스케어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정책 지원이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