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용 광학필름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에신화인터텍(1,795원 ▼36 -1.97%)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9시 20분 코스닥 시장에서 신화인터텍은 전일 대비 550원(3.48%) 오른 1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증권은 이날 탐방 보고서를 통해 "신화인터텍이 신제품 고휘도액정복합필름 매출이 본격화되고 거래처가 확대돼 올해부터 큰 폭의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희성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신화인터텍 제품이 대부분 LED TV에 채용되고 있으며 신제품이 저전력소비와 슬림에 적합한 제품이어서 중기적으로 LED TV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