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알디는 안진호 전 대표와 박상철 회장에 의해 106억원 횡령사고가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권오남 현 대표가 안 전 대표 등을 증자대금 중 106억원을 회사운영자금으로 사용하지 않고 횡령했다고 고소했다.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시키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