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알디는 안진호 전 대표와 박상철 회장에 의해 106억원 횡령사고가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권오남 현 대표가 안 전 대표 등을 증자대금 중 106억원을 회사운영자금으로 사용하지 않고 횡령했다고 고소했다. 한국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시키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