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은 11일 공시를 통해 고대화 전 대표이사의 배임과 현 대주주인 임병동 씨의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21억3000만원이다. 회사측은 "배임 및 횡령건은 회계결산과정에서 인지했으며 현재 변호사를 선임, 관할 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