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은 11일 공시를 통해 고대화 전 대표이사의 배임과 현 대주주인 임병동 씨의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21억3000만원이다. 회사측은 "배임 및 횡령건은 회계결산과정에서 인지했으며 현재 변호사를 선임, 관할 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