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이 기사는 04월19일(20:08)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더벨(thebell)은 오는 21일(수)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SPAC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전략’이라는 주제로 ‘더벨 2010 IB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정부 당국, 증권업계, 운용업계,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난해 말 도입된 스팩 제도의 정착과 발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다양한입장에서 실무적인 사례를 소개해 금융업계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국내 1호 스팩인 대우 그린코리아 스팩의 대표이사이기도 한 지성배 IMM인베스트먼트 대표는 'IPO 이후 M&A와 기업가치 상승 전략'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상장 과정을 마친 스팩의 인수합병(M&A) 전략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고창현·이경윤 김&장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스팩 운용상 고려해야할 법률 이슈 및 과제' 발표를 통해 법조계 입장에서 스팩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조명한다.
정완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은 '스팩 현황 및 주요 이슈에 대한 당국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를 통해 최근 스팩을 둘러싼 투자자들의 혼란에 대한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또 강찬수 강&컴퍼니 회장은 '퍼시픽시티파이낸셜의 인수 사례' 발표를 통해 스팩 발기부터 M&A까지 실제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될 패널 토론과 질의 응답 시간은 스팩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데 기여하는자리가 될 것이다.
더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새로운 투자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스팩과 관련해 금융시장에 미칠 파급효과 및 문제점 등을 살펴보고 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개요>
(1) 행사명 : 2010 thebell IB Forum
(2) 주 제 : 스팩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전략
(3) 일 시 : 2010년 4월 21일(수) 14시
(4) 장 소 :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
(5) 주최/주관 : 더벨
(6) 후 원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경제방송(M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