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멘트 9월까지 관리절차 돌입

현대시멘트 9월까지 관리절차 돌입

김선주 기자
2010.06.04 12:18

한국산업은행이 주축이 된 현대시멘트㈜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오는 9월3일까지 관리절차를 개시했다고 현대시멘트가 4일 공시했다.

관리 범위는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구성 및 운영 △채권행사 유예대상 채권 범위 및 유예기간 결정 △자산부채실사 및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 평가 △경영관리단 파견 및 기타사항 등이다.

이에 따라 현대시멘트 매매거래는 이날 정오부터 30여분 동안 일시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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